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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권특별보고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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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마스 오헤아 킨타나는 2016년 8월 1일 두 명의 전임자에 이어 세번째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 인권 상황에 관한 특별보고관으로 임명되었습니다. 킨타나 특별보고관은 인권 분야에서 14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변호사로, 앞서 2008년부터 2014년까지 미얀마 내 인권 상황에 대한 특별보고관 직을 역임했습니다. 또한 볼리비아 내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 인권 보호 및 증진 프로그램을 총괄한 바 있습니다. 과거 아르헨티나 군부 독재 시절 아동 납치 문제를 다룬 아르헨티나 비정부기구 마요 광장의 어머니들(Abuelas de Palaze de Mayo)를 대변하기도 했습니다.


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 인권 상황에 관한 특별보고관 위임권한은 유엔 인권위원회 (결의 2004/13)에 의해 설립됐으며, 인권이사회는 해당 위임권한을 매년 갱신합니다. 특별보고관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 인권 상황을 비롯하여, 정부가 국제인권법에 따라 발생하는 의무를 준수하는지 여부를 살피고 보고하는 독립 전문가로, 매년 인권이사회와 총회에 보고서를 제출합니다.


인권최고대표사무소 서울사무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 인권 상황에 관한 특별보고관 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.


정보 제출

특별보고관 업무 관련 정보는madoka.saji@un.org로 제출해주십시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