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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 인권 상황에 관한 특별보고관

위임권한 소개

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 인권 상황에 관한 특별보고관 위임권한은 유엔 인권위원회 (결의 2004/13)에 의해 설립됐으며, 인권이사회는 해당 위임권한을 매년 갱신합니다. 특별보고관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 인권 상황을 비롯하여, 정부가 국제인권법에 따라 발생하는 의무를 준수하는지 여부를 살피고 보고하는 독립 전문가로, 매년 인권이사회와 총회에 보고서를 제출합니다.

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현 특별보고관은 2016년 인권이사회 임명을 받았습니다. 전임 마르주키 다루스만(인도네시아)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 특별보고관은 2010년 임명받고 활동했습니다.


특별보고관

토마스 오헤아 킨타나(Tomás Ojea Quintana)(아르헨티나) 현 특별보고관은 2016년 인권이사회 임명을 받았습니다. 전임 마르주키 다루스만(인도네시아)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 특별보고관은 2010년에 임명을 받아 활동한 바 있습니다.


현 특별보고관은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형사법, 인권 및 공익 부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. 비정부기구와 기타 단체를 대변하여 군부 시절 아동 납치, 교회 성원에 의한 성적 학대, 인권 침해에 대한 기업 형사 책임 등과 관련된 여러 사건을 다뤘습니다. 현재 로힝야인을 상대로 한 인권 침해에 대해 보편관할권을 적용하여 다루는 재판에 변호사로 참여하고 있습니다.


2008년부터 2014년까지는 미얀마 내 인권 상황에 관한 특별보고관 직을 역임하고, 그에 앞서 볼리비아 인권최고대표사무소에서 컨설턴트로도 활동했습니다. 미주인권위원회 변호사로 일한 경험이 있습니다. 현재도 아르헨티나 국회에 자문을 제공하며, 인권 및 안보 사안과 관련하여 정부 기관 자문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. 법원 서기로 근무한 경험도 있습니다.

최신 보고서:

제 76차 총회 제출 특별보고관 보고서

제 46차 인권이사회 제출 특별보고관 보고서

 

최신 서한, 성명 및 보도 자료

세계 노예제 철폐의 날 (2021년 12월 2일)

 

더 알아보기
https://www.ohchr.org/en/hrbodies/sp/countriesmandates/kp/pages/srdprkorea.aspx


전임 특별보고관

마르주키 다루스만(Marzuki DARUSMAN)
(인도네시아)
비팃 문타본(Vitit MUNTARBHORN)
(태국)